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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가 부담될 때 해지 말고 조정!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 매달 내야 하는 보험료도 큰 부담이 될 거예요 ..! 실제로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보험 해지를 고민하신 분들이 더 많아졌다고 해요
어쩔 수 없는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보험 해지 대신 선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총정리했어요!

보장은 그대로, 보험료 부담은 줄이는 방법

1. 보험료 납입 유예 제도

보험료 납입 유예 제도란 말 그대로 일정 기간 동안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 보험 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예요! 계약 유지에 꼭 필요한 위험 보험료, 사업비 등은 해지환급금으로 대신 내고 보험료를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 방식이죠.
단! 해지환급금으로 필수 유지 비용을 낼 수 없다면 계약이 자동 해지될 수 있으니 반드시 보험사별 내용 확인이 필요해요..!

2. 자동 대출 납입 제도

자동 대출 납입 제도란 매월 내는 보험료를 보험사 대출을 통해 자동 납부하는 제도예요! 하지만 대출은 해지환급금 내에서만 가능하고 대출이다보니 납입 유예제도와 달리 대출 이자가 발생하니 이 점 꼭 참고해주세요!!

보장 금액과 기간을 줄이고, 보험료 부담은 줄이거나 없애는 방법

1. 감액제도와 감액 완납 제도

보험료 감액제도란 보험 계약은 유지하면서 보장금액(보험금)을 줄여 보험료도 줄이는 제도예요! 보험의 보장 중 일부를 해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 해지환급금이 있다면 돌려받을 수도 있어요.
ex) 보장 기간 동일 / 보장 금액을 1억에서 5천만 원으로 변경 → 월 보험료 20만 원을 10만 원으로 감액
보험료 감액 완납 제도란 보험료 내는 걸 아예 중단하고, 중단 시점의 적립금이나 해지환급금으로 이후 보험료를 완납하여 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예요! 보험료를 줄여서 계속 내는 감액제도와 달리 납입했던 적립금, 돌려받을 해지환급금을 보험료로 대신 내고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고 계약을 유지하는 방식이죠!
ex) 납입한 보험료 50%, 보장 기간 동일 / 보장 금액을 1억에서 5천만 원으로 변경 → 기존 납입한 적립금, 돌려받을 해지환급금으로 보험료 완납 / 계약 유지
*모든 보험이 감액 완납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본인이 가입한 보험이 감액 완납이 가능한지는 가입한 보험사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연장 정기보험 제도

연장 정기보험 제도는 보장 기간을 줄여 보험료를 더 내지 않고 계약을 유지하는 제도예요! 보통 종신보험을 정기보험으로 변경하는 형태로 종신보험을 현재까지 동일한 보장 금액의 정기보험으로 변경하는 방식이죠.
ex) 보장 금액은 동일 / 보장 기간을 종신에서 70세까지로 변경 → 적립된 해지환급금으로 보험료 완납 / 계약 유지
*보장 기간은 변경 당시 해지환급금에 따라 달라지며, 종신 보험으로 재변경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만약 이미 계약을 해지했는데 마음이 바뀌었다면 해지환급금이 지급되기 전 계약 부활 제도로 계약을 유지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위의 모든 제도는 보험사와 보험 상품,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보험사 상품별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보험이 필요하지만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가 부담스럽다면 바로 해지하기보단 내 상황에 적합한 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위의 제도가 아니라도 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내 보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파란 버튼을 눌러 전문가와 지금 바로 상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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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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